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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예배: 오늘은 81주년 광복절 기념주일 입니다. 일제로부터 우리 민족의 해방과 자유에 감사하고,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위해 기도할 수 있기 바랍니다. 3. 수요 예언학교: 오는 수요일(19일) 두 번째 강의 “말씀을 맡은 하나님의 사람들 (비문서 예언자)” / 9월2일(수)까지 넉주간 진행됩니다. 오전 10시30분 친교실 / 친교 준비: 1여선교회 /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목회협조위원회: 다음 주일(23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 영어권 사역자 청빙건 5. 속장/인도자 웍샵: 8월 29일 (토) 오전 8시15분 사무실 6. 한인코커스 선교디너: 교회개척 및 미자립교회 후원 펀드레이징 ($30) / 9월 26일 토 / 설교: 김선희 감리사 7. 한국학교 가을학교 개강: 오는 토(22일) / 어린이 96명, 성인 25명 총 10개반, 교사(방과후 교사포함) 13명, 보조교사 5명 8.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8/22) 오전 7시30분 9.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오늘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우리교회 단원: 최승암 목사 정지선 장로 곽태길 장로 최인택 장로 남명숙 권사) / 교회에서 3시30분 출발. 10.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이향미 권사(하와이) 11.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한선욱 권사 / 다음주; 이문자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2. 주요 교회사역 ① 8/19, 26, 9/2 (수, 10시반) 수요 예언학교 ② 8/30(주일) 속회 특별찬송 (믿음속, 감사속) ③ 9/6(주일) 3분기 정기임원회 ④ 9/17-18 (목-금, 1박2일) 찬양대 수련회 / 아실로마 컨퍼런스 센터 (Pacific Grove) ⑤ 9/26(토, 5시) 한인코커스 선교디너(산라몬밸리UMC) ⑤ 9/27(주일) 교인총회 준비모임 ⑥ 10/4(주일) 설교: 정희수 감독(오하이오연회) ⑦ 10/5-8(월-목)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SF 엠버시스윗 호텔) ****************************** 두려움의 골짜기가 찬송의 골짜기로 ... 특별히 오늘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억압에서 해방된 광복절입니다. 그 어두운 시절, 우리 믿음의 선조들도 감당할 수 없는 큰 무리 앞에 서 있었습니다. 힘으로는 도무지 이길 수 없는 자리에서, 많은 성도들이 이 여호사밧처럼 오직 주만 바라보며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옥에 갇혀서도, 신사참배의 강요 앞에서도 무릎을 꿇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본 이들이 있었습니다. 한 세기 전에 우리 오클랜드교회가 세워진 것도, 낯선 땅에서 나라를 잃은 백성이 하나님을 붙들고자 했던 그 간절함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우리 민족은 해방을 맞았습니다. 그 광복이 사람의 힘만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님을, 오늘 이 본문 앞에서 다시 고백하게 됩니다. 참된 해방과 승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여러분, 결국 믿음은 찬송으로 반응하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은 백성과 의논한 후, 군대의 맨 앞에 노래하는 자들을 세운 것입니다. 칼을 든 정예 군사가 아니라, 거룩한 예복을 입고 찬송하는 자들을 선봉에 세웠습니다. 이것은 군사 전략으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배치입니다. 그러나 믿음의 눈으로 보면, 이보다 더 확실한 전략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앞서 나아가며 부른 노래가 이것이었습니다. (21절) "여호와께 감사하세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아직 전쟁은 시작도 되지 않았고, 눈앞에는 여전히 심히 큰 무리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승리하기도 전에 먼저 감사의 찬송을 올렸습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그러자 어떤 일이 벌어졌습니까? 성경은 말합니다.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적군끼리 서로 치게 하셨습니다. 유다 백성이 찬송을 시작한 바로 그 순간,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셨고, 이스라엘을 결국 승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여 하나님을 송축한 그 골짜기의 이름을 '브라가', 곧 '찬송의 골짜기'라 불렀습니다. 두려움의 골짜기가 될 뻔했던 곳이, 찬송의 골짜기가 된 것입니다. 어제 토요일 아침예배 역대하 20장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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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2026 장학금 수여식: 오늘 예배 중 / 대상: 장학생 24명과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교 / 장학펀드 ($28,000) / 장학생들과 가족들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3. 수요 예언학교: 오는 수요일(12일)일부터 9월2일(수)까지 넉주간 수요학교로 모입니다. 오전 10시30분 친교실 / 첫모임 친교: 장로회 /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4. 특별 역사강좌: “독도, 어떻게 지킬 것인가?” 오늘 친교 후 오후1시 본당 / 강사: 이부균 원장(한국 독도연구원) / 주관: 남선교회, SF 광복회 5.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오는 토요일(8월15일) 오전10시- 오후3시, 열린교회 / 참가비: $70 (참가자 $30 / 연합회 장학금 $40) / 1, 2여선교회 회장께 신청해 주세요. / 당일 교회에서 오전 9시30분 출발 6. 목회협조위원회: 8월 23일 주일 친교 후 회의실 7.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8/15) 오전 7시30분 8.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다음 주일(8월16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오늘 티켓을 픽업하세요. (문의: 곽태길 장로) / 당일 교회에서 3시45분에 출발합니다. 9. 한국학교: 가을학교 개강 8월 22일 토 / 교사가 충원되도록 한국학교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0.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한건석 권사/한성수 권사 가정 (LA) 강비비안 권사(LA) 11.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하이나 집사 조종애 선교사 / 다음주; 한선욱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2. 주요 교회사역 ① 8/19, 26, 9/2 (수, 10시반) 수요 예언학교 ② 9/17-18 (목-금, 1박2일) 찬양대 수련회, 아실로마 컨퍼런스 센터 (Pacific Grove) ③ 9/26(토, 5시) 한인코커스 선교디너(산라몬밸리UMC, 티켓 $30) ************************* 인생의 물길을 아는 이를 믿고 ... 옛날 한 작은 산골 마을에 큰 비가 내려 빗물이 밀려온 적이 있었습니다. 둑이 무너질 위기에 처하자, 마을의 힘센 장정들이 모두 나섰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믿고 큰 돌과 흙을 밤새 퍼 날랐습니다. 그러나 물살은 사람의 힘으로 막기에는 너무나 거셌고, 장정들은 점점 지쳐 갔습니다. 그때 한 노인이 나서서 말했습니다. "우리 힘으로 물을 이기려 하지 말고, 물길을 아시는 분께 여쭙시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물길을 다스려 온 한 사람을 찾아갔습니다. 그가 일러 준 대로, 사람들은 힘으로 정면으로 맞서던 것을 멈추고, 물길을 옆으로 돌려 흘려보냈습니다. 그러자 그토록 완강하던 큰물이 잦아들고, 마을은 안전하게 지켜졌습니다. 나중에 사람들은 이렇게 고백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이긴 것이 아니라, 물길을 아는 그분을 믿고 따랐더니 이긴 것입니다." 숫자와 힘으로는 도무지 이길 수 없던 싸움이, 누구를 의지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말을 맞은 것입니다. ... 이 사건은 중요한 진리를 가르칩니다. 우리가 할 일과 하나님이 하실 일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부르짖고 나아가는 것이요, 이기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몫입니다. 유다는 자기 손으로 승리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기시는 그 자리에 믿음으로 서 있었을 뿐입니다. 이 전쟁의 결론입니다. (18절) "유다 자손이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 이겼더라". 승리의 이유는 사십만의 용맹도, 아비야의 전략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하나, '여호와를 의지하였으므로'였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한 소수가, 하나님에게서 등을 돌린 다수를 이긴 것입니다. ... 하나님을 여러분 삶의 '머리'로 모시기 바랍니다. 우리 힘으로 이기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를 의지함으로 이기는 것입니다. 산골 마을이 물길을 아는 이를 믿고 위기를 극복했듯이, 우리도 우리 삶을 가장 잘 아시는 그분을 의지함으로 이기게 됩니다. 어제 토요일 아침예배 역대하 13장 묵상 중에서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오늘 예배: 성찬예식 보좌와 준비로 섬겨주신 손길에 감사 드립니다. 8월 생신 맞으신 교우들을 축복합니다. 3. 목회협조위원회 결과: 신임: 이미나 전도사 (9월 사역시작, 유아부(부모) 사역, 한국학교 협력) / 영어권 사역자 청빙 진행중 / 사임: 전준희 전도사 / 반주자 청빙 절차 시작 4. 수요 예언학교: 8월12일-9월2일(넉주간) 수 오전10시30분 친교실 / 한 주간 연기가 되었습니다. 5. 2026 장학생 선발 및 수여식: 다음 주일(9일) 수여식 / 장학생 24명 / 장학펀드 ($25,000)- 한연우 장로(고 한정석 권사 펀드), 교회, 오금희 장로, 황신례 권사, 정현섭 목사 6. 특별 교양강좌: “독도, 어떻게 지킬 것인가?” 다음 주일(9일) 오후1시 본당 / 강사: 이부균 원장(한국 독도연구원) / 주관: 남선교회, SF 광복회 7.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8월15일(토, 10-3시) 열린교회 / 참가비: $70 (참가자 $30 / 연합회 장학금 $40) 8.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석주간 공사 마무리 (점심 후원: 조길호 황원규 윤진자 오금희 장구팀 와보라속) / 이번 주간: 사택 하수관 수리공사 9.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8/8) 오전 7시30분 10.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오는 목요일(6일 11시) 열린교회 11.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8월 16일 주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축하: 한상인 양 (한성수 한선욱 권사 딸) 결혼예식 (8일, 토, 엘에이) / 고 김태정 사모 장례예배 (오늘 오후4시 산타클라라KUMC)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엄미 권사 / 다음주; 하이나 집사 조종애 선교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8/12, 19, 26, 9/2 (수, 10시반) 수요 예언학교 ② 9/17-18 (목-금, 1박2일) 찬양대 수련회, 아실로마 컨퍼런스 센터 (Pacific Grove) ③ 9/26(토, 5시) 한인코커스 선교디너(산라몬밸리UMC) &&&&&&&&&&&&&&&&&&&& 선물의 완성의 포장, 리모델링의 완성은 코킹 요즘 교회 자모실을 리모델링하고 있습니다. 문을 새로 만들고, 창을 설치하고, 페인트를 칠하는 과정을 지켜보며 한 가지를 새롭게 배웠습니다. 공사의 완성은 화려한 페인트도, 멋진 인테리어도 아니라, 의외로 작은 작업인 코킹(caulking)입니다. 박 권사님이 일하시며 무척이나 이 일에 신경을 쓰더군요. 코킹은 벽과 창틀 사이의 작은 틈을 깔끔하게 메우는 작업입니다. 갈라진 부분을 채우고, 보이지 않는 빈 공간을 막아 물이 스며들지 않게 하고 바람이 들어오지 않게 합니다. 겉으로는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코킹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아무리 멋진 공사도 엉성해 보입니다. 결국 공사의 완성은 빈틈을 메우는 일에 달려 있습니다. 문득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도 그렇게 빚어 가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큰일을 이루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화려한 겉모습보다 마음의 틈을 먼저 보십니다. 미움의 틈을 용서로 메우고, 상처의 틈을 위로로 메우고, 관계의 틈을 사랑으로 메우고, 교만의 틈을 겸손으로 메우는 사람. 그 사람이 하나님께서 아름답게 완성해 가시는 사람입니다. 생각해 보니 예수님의 십자가는 가장 위대한 '메우심'이었습니다. 죄로 인해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생긴 깊은 틈을 자신의 몸으로 메우셨습니다. 우리는 그 은혜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고, 서로를 품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공사의 마지막은 코킹입니다. 인생의 완성도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성령으로 우리 마음의 갈라진 틈을 메우시고, 관계의 상처를 회복시키시며, 사랑으로 빈 곳을 채워 가십니다. 선물의 완성은 포장이요, 화장의 완성은 미소이며, 공사의 완성은 코킹이고, 신앙의 완성은 사랑입니다.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다음주일: 8월 첫주일(2일) 성찬예식 있습니다. 성찬보좌: 최승암 목사 오금희 장로 손수락 장로 3.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반주자 청빙 / 위원: 한연우 최화경 이향미 강순자 윤숙자 한혜선 장유익 이광호 전승하 오금희 (신도대표) 조종애(연회대표) 한건석(임원회장) 교육부(이종혁, 한선욱) 4. 수요 예언학교: 8월5일-26일(넉주간) 수 오전10시반 친교실 5. 2026 장학생선발: 오는 화요일(28일) 발표 / 장학위원들과 기금 후원자들께 감사드립니다. 8월 9일 주일예배 수여식 6. 속장 및 인도자 웍샵: 오는 토요일(8/1) 오전8시15분 7. 남선교회 임시총회 결과: 1남선교회와 2남선교회로 조직 구분, 1남선교회 회장 선출: 곽태길 장로 8. 특별 교양강좌: “독도, 어떻게 지킬 것인가?” 8월 9일 주일 오후1시 본당 / 강사: 이부균 원장(한국 독도연구원) / 주관: 남선교회, SF 광복회 9.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이번 주간 마무리 예정. 10.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1.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2.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8/1) 오전 7시30분 13. 제6회 청소년 역사캠프: 오는 화(28일)-금(31일) UC Davis /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14.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8월 16일 주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단체 관람을 원하시면 싸인해 주세요. 문의: 정지선 장로, 곽태길 장로 15.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6.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와보라속 / 다음주; 엄미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7. 주요 교회사역 ① 8/6(목, 11시)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열린교회) ② 8/15(토, 10-3시)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열린교회) ③ 9/17-18 (목-금, 1박2일) 찬양대 수련회, 아실로마 컨퍼런스 센터 (Pacific Grove) ********************************* 두 가지로부터의 자유함 둘째, 여호와를 찾는 백성은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은 줄을 압니다. 그 엄청난 헌물 앞에서, 다윗은 결코 교만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만큼 내가 준비했다"고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온 회중 앞에서 위대한 찬양을 올립니다. (11절)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위대하심과 영광과, 권세와 능력와 위엄도 다 하나님께로 말미암는다고 고백합니다. 훗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 마지막,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라는 그 송영이, 바로 이 다윗의 찬양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이 찬양의 절정에서 가장 겸손한 고백을 드립니다. (14절)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어 16절에서도 다시 말합니다.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내 것'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그저 하나님께 되돌려 드렸을 뿐입니다. 여러분! 이 깨달음은 우리를 다음의 두 가지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먼저 교만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내가 이룬 것,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모두 그분의 손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인색함에서도 자유롭게 합니다. 드릴 때 아까워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재물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잠시 맡은 청지기입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29장 묵상에서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예배: 다음 주일(26일)에 새 임직자들의 특별찬양이 있습니다. 3.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오는 화요일(21일) 4. 남선교회 임시총회(회장 최인택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안건: 1남선교회/2남선교회 조직구성, 1남선교회 회장선출 5. 2여선교회 월례회(회장 오사라 권사): 오늘 친교 후 본당 찬양대석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다음 주일 (26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반주자 공은선 사모 오늘 사임 (한국 귀국) 8.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계속 진행 중입니다. 9.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25) 오전 7시30분 12.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8월 16일 주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단체 관람을 원하시면 싸인해 주세요. 문의: 정지선 장로, 곽태길 장로 13.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이광호 권사 가정 14.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강순자 권사 (강일성 장로 구순) / 다음주; 와보라속 회원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5. 주요 교회사역 ① 7/28(화) 장학생 발표 ② 7/28-31(화-금) 청소년 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③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④ 8/6(목)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열린교회) ⑤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⑥ 8/15(토, 10-3시)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열린교회) &&&&&&&&&&&&&&&&&&&&&&&&&& 웃사의 타작마당과 다윗의 타작마당 하나님은 갓을 통해 다윗에게,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제단을 쌓으라 명하십니다. 다윗이 그곳에 이르자, 오르난은 그 타작 마당과 제물을 왕에게 거저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대답이 놀랍습니다. (24절)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그는 거저 얻은 것으로는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며,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치렀습니다. 이는 오늘로 치면 어마어마한 액수였습니다. 여기에 깊은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지지만, 그 용서에 대한 우리의 응답은 결코 값싼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용서받는 그 제단을, 아무 대가 없이 대충 드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그 값진 제단 위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자, (26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천사에게 명하여 칼을 칼집에 도로 꽂게 하셨습니다(27절). 하늘의 불은 용서의 확실한 증표였고, 칼집에 꽂힌 칼은 심판이 완전히 끝났음을 선언하는 은혜였습니다. 결국에는 다윗 왕의 죄와 재앙의 자리가 성전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역대상에서, 그리고 다윗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절정입니다. 다윗은 그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바라보며 이렇게 선언합니다. (22:1)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신앙 여정에는 내 방법과 열정만 앞세우다 죽음을 경험하는 '웃사의 타작마당'이 있습니다. 반면에 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 조차도 가장 영광스러운 성전의 터전으로 바꾸시는 '다윗의 타작마당'이 있습니다. 다윗의 타작 마당을 성전으로 바꾸신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가장 피하고 싶던 그 자리마저 은혜의 제단으로, 거룩한 성전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를 찾는 백성에게 부어 주시는 그 크신 긍휼이, 오늘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21장 묵상에서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7월 21일(화) 3. 청년, 영커플, 청장년 모임(회장 김진세 집사): 오늘 친교 후 2층 청년부실 4. 남선교회 임시총회(회장 최인택 장로): 다음 주일(19일) 친교 후 회의실 / 안건: 1남선교회/2남선교회 조직구성, 1남선교회 회장선출 5. 2여선교회 월례회(회장 오사라 권사): 다음 주일(19일) 친교 후 본당 찬양대석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26일(주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다음 주일(19일) 공은선 사모 반주자 사임 (한국행) 8.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9.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18) 오전 7시30분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개업: 장유익 장로 가정 (Down Stairs Counter Cafe, 777 Davis St Ste 160, San Leandro) / 건강회복: 김태정 사모(고 김덕수 목사 사모, 산호세 엘카미노병원)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오금희 장로 / 다음주; 강순자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7/26(주일) 새 임직자 특별찬송 ② 7/28(화) 장학생 발표 ③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④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⑤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 체면을 지켰는지는 몰라도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던 그 순간은 그야말로 절정이었습니다. (28절)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그 한복판에서 다윗은 왕의 위엄도 잊은 채, 온 힘을 다하여 춤추며 뛰놀았습니다. 그런데 이 감격의 행렬에 한 사람의 싸늘한 시선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아내 미갈입니다. ... 그런데 성경은 미갈을 '다윗의 아내'가 아니라 굳이 '사울의 딸'이라 부르는 것에 주목해 봅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궤를 소홀히 여겼던 아버지 사울의 태도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합니다. 그녀에게 이 예배는 감격이 아니라, 왕실의 체통을 구긴 볼썽사나운 소동으로만 보였습니다. ... 다윗의 춤은 사람에게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앞에서 드린 것이었습니다. 다윗의 시선은 창밖의 구경꾼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체면과 체통을 다 지키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는 그 체면과 체통을 지키느라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하게 되는 순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을 더 잘 섬기려다가 내 스타일이 구겨지고, 손해를 보고, 사람들에게 욕을 먹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다윗은 그 자리에서 자신의 왕의 위엄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택했습니다. 미갈은 창가에서 자신의 체면을 지켰는지는 모르지만, 정작 그 감격에는 참여하지 못한 채 바깥에 남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임재를 예루살렘 성으로 모시는 다윗의 감격은, 왕의 체면을 챙기기에는 너무나 벅찬 기쁨이었습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뛰놀았습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15장 묵상에서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예배: 오늘은 맥추감사주일로 지키며,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성찬보좌와 성찬준비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7월 생신 맞으신 교우들을 축복합니다. 3. 졸업축하: 졸업한 학생들을 축하합니다. 선물 준비해 주신 교육부에 감사드립니다. 대학졸업생 : 김규호 정기호 한상인 / 고등학교 졸업생: 조윤영 Arran Chang-Pearson, Tysman, Kai Kort 4.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7월 21일(화) 5.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다음 주일(12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사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7월19일 공은선 사모 반주자 사임 (한국행) 8. EM 예배: 매월 첫주일은 합동예배 / 영어동시통역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11) 오전 7시30분 11.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엘에이 널싱홈으로) 12.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임은자, 윤진자, 장정규 권사 / 다음주; 오금희 장로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3. 주요 교회사역 ① 7/12(주일) 목회협조위원회 모임 ②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예정) ③ 7/21(화) 장학생 신청마감 / 7/28(화) 장학생 발표 ④ 7/26(주일) 새 임직자 특별찬송 ⑤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⑥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⑦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 족보 속에 담긴 영적인 의미 역대상 8장은 베냐민 지파의 족보입니다. 낯선 이름들이 줄지어 이어지다가, 이 족보는 마침내 한 가문에 이릅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의 가문입니다(33절). 하나님의 선민으로 부름받은 그 족보 안에, 왕이 된 자도 있었고 신앙적으로 실패한 자도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이름들의 명단 앞에서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믿음은 저절로 이어지는 것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자랑스러운 믿음의 가문을 세워 갈 수 있는가? 족보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족보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땅과 유산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장자권을 통해 후손에게 이어진 것같이,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도 후손에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족보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는 분명한 약속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가문의 내력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긴 이름들 가운데 하나님을 믿은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신앙의 조상도, 물려받은 믿음의 유산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는 낙심하는 대신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이 가문에서 믿음의 첫 이름이 되겠다. 내 뒤에 올 후손들이 훗날 족보를 거슬러 올라올 때 , 하나님께 처음으로 돌아선 한 사람을 만나게 하겠다.“ 오늘 우리들의 이름이 하나님 나라의 족보에 새로운 믿음의 첫 이름으로, 혹은 더 신실한 다음 이름으로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 역대상 8장을 묵상하며 [졸업생 명단] 대학졸업생 : 김규호 정기호 한상인 / 고등학교 졸업생: 조윤영 Arran Chang-Pearson, Tysman, Kai Kort [7월 생일 맞으신 교우] 주영옥 권사(2일) 송이웅 권사(8일) 이성분 집사(9일) 전화순 권사(10일) 이향미 권사(13일) 손성리 권사(15일) 남명숙 권사(16일) 김국희 사모(17일) 전상숙 권사(19일) Kai Kort(20일) 이옥배 권사(20일) 박상근 권사(25일) 한혜선 권사(25일)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예배: 오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신 임봉대 목사님(헨리 아펜젤러신학대학교 총장)께 감사드립니다. 정승호 목사님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남기정 목사님 (서울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을 환영합니다. 오늘 주향한속의 특별찬양 감사드립니다. 3. 맥추감사주일예배: 다음 주일(7월5일)에 지키며,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보좌: 이종혁 장로, 심정윤 장로, 송의섭 장로 / 다음주일: 졸업생 축하의 시간 4. 캘리포니아-네바다 178차 연회: 지난 금요일(26일)부터 내일 월요일(29일)까지 새크라멘토 컨벤션센타 / 조종애 선교사; 서부지역총회 평신도 대의원 선출 / 은퇴: 피터선, 이종민, 목사안수: 양승흥, Local Pastor(본처목사) & 파송: 민예인 진희원 홍루카스, 파송변경: 홍삼열 조에릭 김효겸 장세준 유미숙, 트랜스퍼: 오치용 김효겸 5.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마감: 7월 21일(화) 6. 여선교회 소풍: 오는 수(7/1) 오전9시 브렌우드 복숭아농장 7.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다음 주일(7/5) 친교 후 8.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4) 오전 7시30분 선교보고 예배 / 설교: 정현 선교사 (탄자니아선교사) 11.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12.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송정남, 황경숙, 이문자 권사 / 다음주; 임은자, 윤진자, 장정규 권사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3. 주요 교회사역 ① 7/12(주일) 재단관리위원회 모임 ②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③ 7/21(화) 장학생 신청마감 ④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 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 리워야단보다 크신 하나님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하나님은 욥에게 마지막으로 한 피조물을 보여주십니다. 리워야단(악어, 혹은 신화적 존재)입니다. 칼로도 창으로도 찔리지 않고, 입에서 불을 뿜으며, 물 위를 가르면 바다가 끓는 듯 보이는 존재입니다. 1절부터 8절까지, 하나님은 욥에게 연이어 묻습니다. 낚시로 끌어낼 수 있느냐. 코를 꿸 수 있느냐. 애완동물처럼 부릴 수 있느냐. 답은 분명합니다. 인간은 이 짐승 하나도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묘사의 결론이 11절에 있습니다.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리워야단조차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피조물인데, 그 리워야단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두려워하는 가장 거대한 존재조차, 하나님의 손 안에서는 그저 한 마리 피조물일 뿐입니다. 이 말씀이 욥에게,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앞에서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그 모든 것보다 크신 분이시라는 겁니다. 욥이 감당할 수 없었던 고난, 이해할 수 없었던 상실, 설명되지 않았던 침묵. 그 모든 것이 리워야단처럼 욥을 압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리워야단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듯, 욥의 고난도 결국 하나님의 손 안에 있었습니다. 33절과 34절은 리워야단을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그 왕 위에 또 한 분의 왕이 계십니다. 우리가 다스릴 수 없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진짜 왕이십니다. 이번 달 우리가 묵상해온 "이해를 넘어선 신뢰"가 바로 여기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리워야단을 이해하지 못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 리워야단을 지으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에 리워야단처럼 거대하고 통제할 수 없어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까? 그 문제를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그분의 것입니다. 그 주권 안에서 오늘도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 욥기 41장을 묵상하며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아버지주일예배: Happy Father’s Day! 오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신 민예인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일 점심친교, 특별공연 준비해 주신 제1,2여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3. 민예인 전도사 파송: 이번 연회에서 7월 1일로 SF Bethany UMC(1270 Sanchez St, SF) 담임목사로 파송 4.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 오는 금요일(26일)부터 다음 월요일 (29일) 새크라멘토 컨벤션센타 (1400 J Street, Sac) / 참석자: 담임목사 민예인 전도사 조종애 선교사(연회대표) / 한인연회대표 전체 식사(with 감독): 26일(금) 오후6시 연회센터 (1350 Halyard Dr, West Sacramento) 5. 다음 주일(28일): 임봉대 목사님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교 총장)께서 설교를 하십니다. 특별찬송: 주향한속 6. 장학위원회 1차 모임: 오늘 찬교 후 회의실 / 참석자: 담임목사(위원장) 신도대표 임원회장 목회/재정/증거/ 교육/봉사위원장 장학후원장 등 7. 여선교회 소풍: 7월1일(수) 오전9시 브렌우드 복숭아농장 8.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7월 5일(주일) 친교 후 9.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27일)은 온라인묵상 오늘의 양식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 출타: 조길호 장로 가정, 전승하 권사 가정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1,2여선교회 / 다음주; 송정남, 황경숙, 이문자 권사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6/28(주일) 장학금 신청 접수시작 ② 7/5(주일) 맥추감사주일, 성찬식, 졸업 축하의 시간 ③ 7/5(주일) 장로회 모임(회의실) ④ 7/6~9(월~목) 서부지역 여름 목회자가족수양회 (샌디에고) ⑤ 7/12(주일) 재단관리위원회 모임 ⑥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3.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시고 욥은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 펼쳐 놓고 하나님이 직접 보아 달라고 구합니다. 사람의 저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봐 달라고 구하는 그 담대함이 욥을 지탱했습니다. 여러분! 욥의 삶이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믿음은 주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삶을 살다 겪는 억울함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연습을 하십시오. 욥이 보여준 길은 뭔가 다릅니다. 억울함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35절처럼, 내 서명을 여기 두겠다고. 전능자가 대답하시기를 원한다고. 사람에게 이해받으려는 것보다,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에 안식하는 것. 이 연습이 쌓일 때, 사람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안정감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봐 주십시오." 욥이 드린 이 기도와 고백이 우리의 고백과 기도가 되기 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욥기 31장은 욥의 마지막 말입니다. 이 장 이후 욥은 침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욥이 마지막으로 한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 펼쳐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대답해 주시기를 구한 것이었습니다. 욥은 사람에게서 이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38장부터 41장에서 폭풍우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욥이 원한 것보다 더 크게 응답하셨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임재로 응답하셨고, 정답이 아니라 만남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욥처럼 우리들의 삶을 하나님 앞에 펼쳐 놓기를 소망합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그리고 억울함도 감사함도 다함께 내어놓는 겁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이 아닐 수 있지만, 반드시 더 크게 응답하십니다. - 어제 토요아침예배 욥기 31장 묵상 중에서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아버지주일예배: 다음 주일(21일) / 설교: 민예인 전도사, 기도: 최인택 장로(남선교회 회장) / 주일 점심친교는 제1,2 여선교회에서 섬겨주십니다. 3. 상반기 선교후원모임(증거사역위원장 조종애 선교사): 오늘 친교 후 회의실 (참석자: 담임목사, 신도대표, 임원회장, 증거사역위원장, 재정위원장, 대외선교부장, 연합속장, 속장, 남녀선교회장 등) 4. 남선교회 임원모임: 오늘 친교 후에 목양실 5. 장학위원회 1차 모임: 다음 주일(21일) 예배 후 회의실 / 참석자: 담임목사(위원장) 신도대표 임원회장 목회/재정/증거/ 교육위원장 장학후원장 등 6 수요 예배학교 감사: 지난 넉주간 참여해 주시고, 친교준비 해주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8월에 수요 예언학교(넉주간) 개강할 예정입니다. 7.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 6월26일(금)~29일(월) 새크라멘토 / 참석자: 담임목사 민예인 전도사 조종애 선교사(연회대표) 8.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20일) 오전 7시30분 담임목사 11. 담임목사 동정: 기도원행(이번주 월~목) 세계금식기도원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 출타: 임승옥 집사(한국),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양경혜 권사 / 다음주; 여선교회 합동 / 강단헌화(4-6월) 기쁨속(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6/28(주일) 설교: 임봉대 목사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 총장), 주향한속 특별찬송 / 장학금 신청 접수시작 ② 7/5(주일) 맥추감사주일, 성찬식, 졸업 축하의 시간 ③ 7/5(주일) 장로회 모임(회의실) ④ 7월 속회방학 ⑤ 7/6~9(월~목) 서부지역 여름 목회자가족수양회 (샌디에고) ⑥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 나의 안경을 내려 놓을 때 한 미술관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같은 그림 앞에 여러 사람을 세우고, 각자 무엇이 보이는지를 말하게 했답니다. 화가는 색채의 구성과 붓 터치를 보았습니다. 역사가는 그림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보았습니다. 어린아이는 그림 속 강아지가 귀엽다고 했답니다. 슬픔을 겪고 있는 사람은 그림 속 인물의 눈빛에서 외로움을 보았다고 합니다. 같은 그림이었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본 것은 달랐습니다. 실험을 진행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누가 틀렸습니까? 아무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누가 완전히 맞았습니까? 아무도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각자는 자신의 안경으로 보았을 뿐입니다." 엘리바스는 욥이라는 그림 앞에서 자신의 안경으로만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본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욥의 고통, 욥의 내면, 욥과 하나님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것들은 엘리바스의 안경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안경으로 세상을 봅니다. 내가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내가 판단하는 것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겸손함이 엘리바스에게 있었다면, 욥과의 대화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3절, 4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 어제 토요아침예배 욥기 22장 묵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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