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OAKLAND KOREAN UNITED MEHTODI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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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14일 주일

12/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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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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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12월 주제: 성탄의 은혜 The Grace of Christmas
2. 대강절 셋째주일: 오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신 조남환 선교사님(멕시코 유까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기쁨의 주일’입니다. 장밋빛 촛불을 켜는 것은 기쁨의 의미를 보이는 시각적 상징입니다. 강단에 성탄꽃 포인세치아 기증해 주세요.
3. 성탄주일: 다음 주일(21일)은 성탄주일로 지킵니다. 한어/ 영어 메시지, 찬양대 칸타타, 세례/유아세례식, 성탄장식, 성탄 식탁 (2여선교회, 속회), 사진촬영 등 / 성탄감사예물 준비하여 드립니다. 가난한 자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교인총회: 오늘 친교 후 12시 본당, 인도: 조선애 목사 (레익메릿UMC) 교인총회에 모두 참여하셔서 교회의 모든 사역에 대해 감사하고 격려하고, 기도해 주세요.
5. 대강절 수요예배 #3: 오는 수(17일) 오전10시 / 예배하고 기도하며 주님의 오심과 연말, 새해를 맞이하기 원합니다.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조종애 선교사): 오는 수요일(17일) 예배 후 사무실 / 논의: 영어권 사역자 청빙건
7. 찬양대 칸타타연습/송년친교모임: 오는 토요일(20일) 오전 11시 30분 종가집 / 한 해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8.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20일) 오전7시30분 인도: 민 전도사
9.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강비비안 권사
10.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이인숙 사모 / 다음주 친교; 2여선교회, 속회 / 강단헌화(10-12월): 믿음속 (윤숙자 속장), 감사속(이문자 속장), 포인세치아; 윤진자 홍애순 오금희 조종애 박경숙 곽송자 오사라 황경숙 한선욱 이인숙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11. 주요 교회사역
① 12/28(주일) 송년주일, 속회특송(온유속)
② 12/28-30(주일-화) 한인코커스 목회자 겨울수양회 (레익타호)
③ 1/1(목, 오전10시) 새해 축복과 소망의 예배 (장로회 주관)
④ 1/4(주일) 신년 청지기주일, 성찬예식, 언약재갱신
⑤ 1/11(주일) 임원 및 사역자임명예배 / 속장, 인도자모임
⑥ 1/10(토, 오전10시) 신년축복성회 #1 강사: 김규현 목사 (열린교회) - 남선교회/찬양대 주관 / 17일(토, 오전10시) 성회 #2 강사: 이휴재 목사 (로스알토스UMC) - 1,2여선교회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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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m Ba Yah My Lord!

이어령 박사가 위암으로 운명한 자신의 딸 이민아 목사의 장례식에서 딸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딸은 평소 나에게 ‘하늘 아버지’를 만나야 한다고 말했어요. 하늘 아버지를 만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서요. 한국에 돌아온 딸에게 내 카드를 주면서 ‘마음껏 쓰라’ 고 했어요. 딸은 아버지 카드를 ‘긁는 대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서 웃었어요. 그러면서 하늘 아버지도 ‘긁는 대로’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고 하더군요. 그 아인 정말 행복한 삶을 살았어요. ‘땅에서 하늘처럼’ 살았어요.”
여러분! 문제와 상처, 염려와 고통이 많은 이 세상에서 살지만, 하늘 아버지를 생각하며 주님과 동행하며 사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땅에서 하늘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에게는 하늘의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쿰바야 마이 로드 쿰바야 ... 여기 오소서 내 주여 .. 노래하며 우리는 주님 오시기를 기대합니다. 주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더러 땅에 살지만 하늘처럼 살게 하시려고 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쿰바야 노래는 대강절에만 부를 찬송이 아니라 우리 평생에 불러야 할 노래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고통, 기쁨, 기도, 슬픔 등 모든 삶의 현장 속에 함께 임재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탄원과 기대를 노래하기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궁극적인 목적은,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며 살아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우 리는 '땅에 살지만 하늘처럼 사는' 존재가 되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는 대강절에 주님의 오심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그분처럼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며 오늘 주님을 환영하는 삶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 어제 토요예배 마태복음 11장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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