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OAKLAND KOREAN UNITED MEHTODI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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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21일 성탄주일

12/2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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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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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12월 주제: 성탄의 은혜 The Grace of Christmas
2. 성탄주일 및 대강절 넷째주일: 오늘 촛대 중앙의 그리스도의 초를 켜게 됩니다. 우리 가운데 빛으로 오신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예배, 찬양, 장식, 감사예물 그리고 식탁준비로 섬겨주신 모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전교우사진 촬영
3. 세례예식: 오늘 예배 중 / 이명숙 성도의 세례식과 김로건 어린이의 유아세례식 (김진세 집사, 박신원 집사)
4. 송년주일: 다음 주일(28일). 속회특송: 온유속
5. 새해 축복과 소망의 예배: 2026년 1월 1일 목요일 오전 10시 본당 / 장로회 주관 / 예배, 새해 우리가정의 말씀, 축복기도, 점심친교 등
6.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오늘 친교 후에 회의실 / 신년 첫날 예배(1월1일, 목, 오전10시) 준비 / 논의: 예배 순서, 특별찬송, 점심친교 준비
7. 목회협조위원회 결과: 영어권 파트타임 교육전도사 전준희 전도사 1월부터 사역시작 / 찬양대 지휘자 내년 3월 청빙
8. 성탄/연말 나눔사역: 오늘 전교우 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교회/시니어사역에서 준비한 사과 팩키지 나눕니다.
9.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27일) 오전7시30분 인도: 담임목사 / 오는 수요일(24일) 예배는 모이지 않습니다.
10.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심정윤 장로 가정, 양경혜 권사 (LA), 곽태길 장로 가정 (TX)
11.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2여선교회, 속회 / 다음주 친교; 현순정, 한혜선 권사 / 강단헌화(10-12월): 믿음속(윤숙자 속장), 감사속(이문자 속장), 포인세치아; 강비비안 엄기준/엄미 전상숙 권정희 강순자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12. 주요 교회사역
① 12/28-30(주일-화) 한인코커스 목회자 겨울수양회 (레익타호)
② 1/1(목, 오전10시) 새해 축복과 소망의 예배 (장로회 주관)
③ 1/4(주일) 성찬식, 신년 청지기주일, 성찬예식, 언약재갱신
④ 1/11(주일) 임원 및 사역자임명예배 / 속장, 인도자모임
⑤ 1/10(토, 오전10시) 신년축복성회 #1 강사: 김규현 목사 (열린교회) - 남선교회/찬양대 주관 / 17일(토, 오전10시) 성회 #2 강사: 이휴재 목사 (로스개토스UMC) - 1,2여선교회 주관
⑥ 1/18(주일) 임원헌신예배, 설교: 김선희 목사 (베이지역 감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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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용서해야 하나요?

여러분, 일만 달란트는 인간이 갚을 수 없는 액수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평생을 살아도 갚을 수 없는 하나님 앞의 어마 무시한 죄의 무게를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조건 없이, 이유를 묻지 않고, 전부 탕감해 주셨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셨습니까? 아들을 보내심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대신 지불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대강절입니다. 용서를 위해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신 사건, 그것이 성탄입니다.
여러분! 이 비유는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닙니다. 성탄의 이유를 말해 주는 비유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우리가 갚을 수 없는 일만 달란트의 빚을 대신 지시기 위해서입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빚 탕감의 선언”입니다. 그래서 용서는 착한 사람이 되는 조건이 아니라 이미 용서받은 사람의 삶의 방식입니다. 진정 용서란 무엇입니까? 본문 33절에서 주인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여기서 용서는 단순한 감정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하는 용서는 “단지 없었던 일처럼 행동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게 아니라 붙잡지 않겠다는 결단이고, 되갚지 않겠다는 선택입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구요. 그래서 우리들에게는 “미안해요”라는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
‘미안해요’ 라는 말은 우리 마음이라는 공책에 남겨진 원망, 미움, 상처를 조용히 지워주는 지우개입니다. 하지만 미움을 품고 사는 사람은 다이나마이트를 가슴에 안고 사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런 마음에는 은혜가 머물지 못하고, 기도가 막히고,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여러분, 대강절은 화려한 장식의 계절이 아니라 마음을 비우는 계절입니다. 주님은 용서하기 위해 오셨고, 우리를 용서의 사람으로 부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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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대강절 수요예배 마태복음 18장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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