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OAKLAND KOREAN UNITED MEHTODI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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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9월 14일 주일

9/13/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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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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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저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9월 주제: 은혜의 복음 The Gospel of Grace
2. 수요 시니어학교/전교인수양회(10월) 준비모임: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참석자: 목회자, 스탭, 신도대표, 임원회장, 교우위원장 시니어봉사부장, 시니어친교부장, 신앙양육부장, 남녀선교회장, 교육위원장, 연합속장, 재정위원장 등
3. 수요 말씀학교 감사: 지난 5주간 열심히 참석해 주신 교우들 (총 33명 등록)과 매시간 점심 친교 준비로 섬겨주신 손길들 (교회, 1여선교회(강순자/윤진자/한연우/장정규), 송재현/권정희 /곽송자/오금희, 황경숙, 이연진)에 감사를 드립니다.
4. 3/4분기 정기임원회(임원회장 오금희 장로): 9월 28일 주일 친교 후 본당 / 위원회, 부서별 보고서 준비해 주세요.
5. 교인총회 준비모임: 10월 5일 주일 친교 후 회의실 / 참석자: 신도대표, 임원회장, 행정위원장(목회협조, 재정, 재단관리), 남녀선교회 회장, 찬양대장 등
6. 추수감사절맞이 찬양축제: 11월16일 주일 / 주관: 남선교회 / 남선교회 회장, 임원들에게 참가 신청해 주세요.
7 토요아침예배: 9월 20일 오전 7시30분 인도: 담임목사 / 수요모임은 수요 시니어학교 시작할 때까지 방학입니다.
8 교우소식: 건강회복: Mr Jack Lewis, 조윤경 권사 / 정지선 장로 자서전 출판기념회 오는 토(27일, 오후4시) 뉴라이프교회 (4130 Technology Pl, Fremont) / 교회밴 3시 출발
9. 주일 친교: 오늘 친교; 박태순 권사 유선미 권사 / 다음주 친교; 윤행자 권사 / 강단헌화(8-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김진세 속장)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주방 뒷정리까지 섬겨주세요.
10. 교회사택(화장실) 수리: 이번 주에도 이어됩니다. (박상근 권사)
11. 주요 교회사역
① 9/22-26(월-금) 5일 영성학교 (아리조나 투산)
② 9/27(토,오전8시15분) 속회 인도자/속장 웍샵 (10월 준비)
③ 9/29-10/2(월-목) 전국 한인총회 (뉴저지)
④ 10/8(수) 수요 시니어학교 시작 (예정)
⑤ 10/9(목, 오전11시)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본교회)
⑥ 10/29-30(수-목, 1박2일) 전교인 수양회 (몬트레이 아실로마 컨퍼런스센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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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는 교리서가 아니다

어떤 여객선이 항해하다가 심한 폭풍우로 기관에 고장이 나서, 항로를 잃어버리고, 표류하다가 겨우 어느 무인도에 도착을 했답니다. 승객들이 모두 머리를 모아서 아무리 의논을 했어도, 무인도를 빠져나갈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표류한 배를 자세하게 살펴보니까, 다행히 몇 달 먹을 식량과 아울러 씨앗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표류자들은 언제인지 모르지만 구조되는 날까지 살아야만 하기 때문에, 먼저 씨앗을 파종하기로 결정을 하고, 땅을 개간합니다.
그런데 땅을 개간하다가, 놀랍게도 황금을 발견하게 됩니다. 황금을 발견한 표류자들은 씨앗을 파종하는 것을 잊어버린 채, 황금을 캐느라 온 무인도를 다 뒤집어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런지 몇 달 후에 표류자들에게는 황금덩어리가 마치 돌무더기처럼 쌓이기는 하였는데, 모두가 황금 때문에 지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설상가상을 식량까지 바닥이 났습니다.
그때서야 씨앗을 뿌리려고 시도를 해보았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훗날 그들은 모두 황금더미 옆에서 굶어죽은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황금덩어리만을 모아서 쌓는 것이, 영원히 사는 길은 아닙니다.
신실한 신자라면 말씀의 씨앗을 심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믿음의 씨앗과 회개의 씨앗과 기도의 씨앗과 사랑의 씨앗과 나눔의 씨앗을 심어야만 합니다. 그 무엇보다 생명이 있는 복음의 씨앗을 먼저 파종해야만 내일이 있는 줄 믿습니다.
어떤 목사님께서 “성경을 하나의 반지라고 한다면 로마서는 그 반지에 꽂혀 있는 다이아몬드와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증거하는 복음의 핵심을 담고 있는 것이 로마서라는 것입니다.
“로마서는 자칫 잘못하면 교리서가 될 위험이 있다. 그러나 바울은 교리서로 쓴 것이 아니다. 주님을 향한 바울의 뜨거운 사랑, 감격의 표현이 로마서이다. 이 바울의 정신을 필두로 해서 로마서를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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