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OAKLAND KOREAN UNITED MEHTODIS 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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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18일 임원헌신예배

1/17/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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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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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1월 주제: 은혜와 평강 Grace & Peace
2. 임원헌신예배: 오늘 귀한 말씀 전해주신 김선희 감리사 (캘- 네바다연회 베이지방)께 감사드립니다. 예배순서, 특별찬양으로 섬겨주신 교회 리더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3. 속장, 인도자 임명식: 다음 주일(25일) 속장/인도자 임명, 신년속회조직 발표
4. 속회 속장,인도자 모임: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참석자: 작년, 신년 속장과 인도자 / 논의사항: 속회구성, 속장/인도자 최종선임, 신년 속회모임운영 논의
5. 신년축복성회 감사: 지난 10일, 17일 두 번의 성회를 위하여 섬겨주시고, 친교준비해 주신 기관(남여선교회, 찬양대)에 감사를 드립니다.
6. 신년수요기도회: 1월 7일, 14일, 21일 수요일 오전10시 /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7. 영어권 사역: 새롭게 시작되는 영어권 사역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2층에 EM 예배실을 꾸미고 있습니다(바닥, 환경공사). EM(주일학교) 예배가 2월부터는 시작하도록 기도와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8. 찬양대 지휘: 정민선 장로께서 두 달여 지휘자로 섬기십니다. 새 지휘자 청빙광고가 이번 주부터 나갑니다. 기도해 주세요.
9. 한국학교 봄학기 개강: 오는 토요일 (24일)
10. 성경통독문제풀이 시작: 많이 참여해 주세요. 신년 ‘기쁨의 언덕으로’ 묵상집 오늘까지 신청해 주세요. (65불/1년)
11. 한인코커스 신년하례회: 내일(19일) 오전11시 베델KUMC / 여선교회연합회 공동주관 / 교회에서 9시45분 출발
12. 토요아침예배: 24일 오전 7시30분 인도: 민예인 전도사
13.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4.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한선욱 권사 / 다음주 친교; 최희숙 권사 / 강단헌화 (1-2월) 온유속(송재현 속장) / 주일친교란에 싸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15. 주요 교회사역
① 1/31(토, 오전10시) 여선교회연합회 새해맞이예배 (열린교회)
② 2/1(주일) 1분기 정기임원회
③ 2/3-5(화-목) 연회 목회자수련회 (아실로마 수련장)
④ 2/6(금, 오후6시) EM Open House (Fellowship & Food)
⑤ 2/8(주일) 남선교회 헌신예배 (강사: 이종민 목사, 연회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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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자유와 참 사랑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라는 고백은 바로 이 명패를 바꾸는 것입니다. 내가 내 인생의 운전대를 잡고 "내가 해야 한다"며 몸부림치던 내가 죽고, 주님이 그 자리에 앉으실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평안을 누리게 됩니다.
한 마리 새가 새장 안에 갇혀 있습니다. 먹이는 주어지고, 물도 있습니다. 비바람도 피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보면 안전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새는 날 수 없습니다.
날기 위해 지음 받은 존재가 날지 못한다면, 그것은 생존일 수는 있어도 자유는 아닙니다. 그런데 새가 새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은, 새장 안의 새가 ‘죽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새는 결코 새장을 나올 수 없지만, 죽는 순간, 그를 가두던 모든 조건은 더 이상 의미를 잃습니다. 이 역설적인 말은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신앙의 상황을 정확하게 비추는 거울과도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복음의 가장 깊은 역설을 만납니다. 죽어야 산다. 잃어야 얻는다. 내려놓아야 자유해진다. 새가 새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이 ‘죽음’인 것처럼,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자아의 죽음에서 시작됩니다.
여러분! 바울이 우리들에게 요청하는 자유의 진짜 모습은 충격적이게도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는 삶’ 입니다. (갈 5:13)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 하라”
자유는 아무렇게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율법의 종도, 사람의 시선의 종도, 성공의 종도 아닌 사랑의 종이 되는 자유입니다. 그리고 자유의 증거는 성령의 열매를 통해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죽은 자아 위에 피어나는 생명의 흔적입니다. 갈 5:22-23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이것들은 억지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살아 있는 내가 죽을 때 자연스럽게 맺히는 열매입니다.
지난 수요일(1/14) 신년기도회 갈리디아서 5장 묵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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