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한인 연합감리교회 OAKLAND KOREAN UNITED MEHTODIS CHURCH
  • Home
  • 예배영상/주보
  • 오늘의양식 온라인묵상
  • 교회/모임안내
  • 성경통독문제
  • 소식과 나눔

26년 7월 26일 주일

7/25/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다음주일: 8월 첫주일(2일) 성찬예식 있습니다. 성찬보좌: 최승암 목사 오금희 장로 손수락 장로
3.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반주자 청빙 / 위원: 한연우 최화경 이향미 강순자 윤숙자 한혜선 장유익 이광호 전승하 오금희 (신도대표) 조종애(연회대표) 한건석(임원회장) 교육부(이종혁, 한선욱)
4. 수요 예언학교: 8월5일-26일(넉주간) 수 오전10시반 친교실
5. 2026 장학생선발: 오는 화요일(28일) 발표 / 장학위원들과 기금 후원자들께 감사드립니다. 8월 9일 주일예배 수여식
6. 속장 및 인도자 웍샵: 오는 토요일(8/1) 오전8시15분
7. 남선교회 임시총회 결과: 1남선교회와 2남선교회로 조직 구분, 1남선교회 회장 선출: 곽태길 장로
8. 특별 교양강좌: “독도, 어떻게 지킬 것인가?” 8월 9일 주일 오후1시 본당 / 강사: 이부균 원장(한국 독도연구원) / 주관: 남선교회, SF 광복회
9.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이번 주간 마무리 예정.
10.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1.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2.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8/1) 오전 7시30분
13. 제6회 청소년 역사캠프: 오는 화(28일)-금(31일) UC Davis /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14.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8월 16일 주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 단체 관람을 원하시면 싸인해 주세요. 문의: 정지선 장로, 곽태길 장로
15.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6.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와보라속 / 다음주; 엄미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7. 주요 교회사역
① 8/6(목, 11시)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열린교회)
② 8/15(토, 10-3시)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열린교회)
③ 9/17-18 (목-금, 1박2일) 찬양대 수련회, 아실로마 컨퍼런스 센터 (Pacific Grove)

*********************************
두 가지로부터의 자유함
둘째, 여호와를 찾는 백성은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은 줄을 압니다.
그 엄청난 헌물 앞에서, 다윗은 결코 교만해지지 않았습니다. "이만큼 내가 준비했다"고 자랑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온 회중 앞에서 위대한 찬양을 올립니다.
(11절)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위대하심과 영광과, 권세와 능력와 위엄도 다 하나님께로 말미암는다고 고백합니다. 훗날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 마지막,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라는 그 송영이, 바로 이 다윗의 찬양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리고 다윗은 이 찬양의 절정에서 가장 겸손한 고백을 드립니다. (14절) "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이어 16절에서도 다시 말합니다. "이 모든 물건이 다 주의 손에서 왔사오니 다 주의 것이니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내 것'을 드린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손에서 받은 것을, 그저 하나님께 되돌려 드렸을 뿐입니다.
여러분! 이 깨달음은 우리를 다음의 두 가지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먼저 교만에서 자유롭게 합니다. 내가 이룬 것, 내가 가진 것을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모두 그분의 손에서 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또한 인색함에서도 자유롭게 합니다. 드릴 때 아까워할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본래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재물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을 잠시 맡은 청지기입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29장 묵상에서 

0 Comments

26년 7월 19일 주일

7/18/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예배: 다음 주일(26일)에 새 임직자들의 특별찬양이 있습니다.
3.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오는 화요일(21일)
4. 남선교회 임시총회(회장 최인택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안건: 1남선교회/2남선교회 조직구성, 1남선교회 회장선출
5. 2여선교회 월례회(회장 오사라 권사): 오늘 친교 후 본당 찬양대석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다음 주일 (26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반주자 공은선 사모 오늘 사임 (한국 귀국)
8.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계속 진행 중입니다.
9.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25) 오전 7시30분
12. SF매스터코랄 정기연주회: 8월 16일 주일 오후 5시 SF Davies 심포니홀 / 단체 관람을 원하시면 싸인해 주세요. 문의: 정지선 장로, 곽태길 장로
13.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이광호 권사 가정
14.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강순자 권사 (강일성 장로 구순) / 다음주; 와보라속 회원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5. 주요 교회사역
① 7/28(화) 장학생 발표
② 7/28-31(화-금) 청소년 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③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④ 8/6(목) 한인코커스 실행위원회 (열린교회)
⑤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⑥ 8/15(토, 10-3시) 여선교회연합회 선교학교 (열린교회)



&&&&&&&&&&&&&&&&&&&&&&&&&&

웃사의 타작마당과 다윗의 타작마당
하나님은 갓을 통해 다윗에게,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제단을 쌓으라 명하십니다. 다윗이 그곳에 이르자, 오르난은 그 타작 마당과 제물을 왕에게 거저 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다윗의 대답이 놀랍습니다. (24절) "내가 반드시 상당한 값으로 사리라 내가 여호와께 드리려고 네 물건을 빼앗지 아니하겠고 값 없이는 번제를 드리지도 아니하리라". 그는 거저 얻은 것으로는 하나님께 드리지 않겠다며, 그 터 값으로 금 육백 세겔을 치렀습니다. 이는 오늘로 치면 어마어마한 액수였습니다.
여기에 깊은 진리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값없이 우리에게 주어지지만, 그 용서에 대한 우리의 응답은 결코 값싼 것이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용서받는 그 제단을, 아무 대가 없이 대충 드리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그 값진 제단 위에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자, (26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천사에게 명하여 칼을 칼집에 도로 꽂게 하셨습니다(27절).
하늘의 불은 용서의 확실한 증표였고, 칼집에 꽂힌 칼은 심판이 완전히 끝났음을 선언하는 은혜였습니다. 결국에는 다윗 왕의 죄와 재앙의 자리가 성전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이 장면은 역대상에서, 그리고 다윗의 생애에 있어서 가장 절정입니다. 다윗은 그 오르난의 타작 마당을 바라보며 이렇게 선언합니다. (22:1)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신앙 여정에는 내 방법과 열정만 앞세우다 죽음을 경험하는 '웃사의 타작마당'이 있습니다. 반면에 전심으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실패의 자리 조차도 가장 영광스러운 성전의 터전으로 바꾸시는 '다윗의 타작마당'이 있습니다.
다윗의 타작 마당을 성전으로 바꾸신 그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가장 피하고 싶던 그 자리마저 은혜의 제단으로, 거룩한 성전으로 바꾸어 주실 것입니다. 여호와를 찾는 백성에게 부어 주시는 그 크신 긍휼이, 오늘 여러분의 삶에 가득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21장 묵상에서 


0 Comments

26년 7월 12일 주일

7/11/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7월 21일(화)
3. 청년, 영커플, 청장년 모임(회장 김진세 집사): 오늘 친교 후 2층 청년부실
4. 남선교회 임시총회(회장 최인택 장로): 다음 주일(19일) 친교 후 회의실 / 안건: 1남선교회/2남선교회 조직구성, 1남선교회 회장선출
5. 2여선교회 월례회(회장 오사라 권사): 다음 주일(19일) 친교 후 본당 찬양대석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26일(주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부교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다음 주일(19일) 공은선 사모 반주자 사임 (한국행)
8. 2층 자모실 리모델링 공사: 내일부터 시작합니다.
9.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2층 EM 예배실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18) 오전 7시30분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개업: 장유익 장로 가정 (Down Stairs Counter Cafe, 777 Davis St Ste 160, San Leandro) / 건강회복: 김태정 사모(고 김덕수 목사 사모, 산호세 엘카미노병원)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오금희 장로 / 다음주; 강순자 권사 / 강단헌화(7-9월) 와보라속 (손성리 속장), 청장년속 (한선욱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7/26(주일) 새 임직자 특별찬송
② 7/28(화) 장학생 발표
③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④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⑤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

체면을 지켰는지는 몰라도
법궤가 예루살렘으로 들어오던 그 순간은 그야말로 절정이었습니다. (28절) "이스라엘 무리는 크게 부르며 뿔나팔과 나팔을 불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힘있게 타며 여호와의 언약궤를 메어 올렸더라".
그 한복판에서 다윗은 왕의 위엄도 잊은 채, 온 힘을 다하여 춤추며 뛰놀았습니다. 그런데 이 감격의 행렬에 한 사람의 싸늘한 시선이 있었습니다. 다윗의 아내 미갈입니다. ...
그런데 성경은 미갈을 '다윗의 아내'가 아니라 굳이 '사울의 딸'이라 부르는 것에 주목해 봅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궤를 소홀히 여겼던 아버지 사울의 태도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합니다. 그녀에게 이 예배는 감격이 아니라, 왕실의 체통을 구긴 볼썽사나운 소동으로만 보였습니다.
... 다윗의 춤은 사람에게 보이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앞에서 드린 것이었습니다. 다윗의 시선은 창밖의 구경꾼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체면과 체통을 다 지키면서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할 수 있다면 가장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삶에는 그 체면과 체통을 지키느라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하게 되는 순간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나님을 더 잘 섬기려다가 내 스타일이 구겨지고, 손해를 보고, 사람들에게 욕을 먹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다윗은 그 자리에서 자신의 왕의 위엄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택했습니다. 미갈은 창가에서 자신의 체면을 지켰는지는 모르지만, 정작 그 감격에는 참여하지 못한 채 바깥에 남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임재를 예루살렘 성으로 모시는 다윗의 감격은, 왕의 체면을 챙기기에는 너무나 벅찬 기쁨이었습니다. 그는 여호와 앞에서, 어린아이처럼 온 마음을 다해 뛰놀았습니다.
어제 토요아침예배 역대상 15장 묵상에서 

0 Comments

7월 5일 맥추감사주일

7/4/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7월 주제: 여호와를 찾는 백성 A People Seeking the LORD
2. 예배: 오늘은 맥추감사주일로 지키며,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성찬보좌와 성찬준비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7월 생신 맞으신 교우들을 축복합니다.
3. 졸업축하: 졸업한 학생들을 축하합니다. 선물 준비해 주신 교육부에 감사드립니다. 대학졸업생 : 김규호 정기호 한상인 / 고등학교 졸업생: 조윤영 Arran Chang-Pearson, Tysman, Kai Kort
4.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대상: 북가주 거주, 26년 대학학부 신입생과 신학생, 마감: 7월 21일(화)
5.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다음 주일(12일) 친교 후 회의실 / 논의사항: 사역자 및 반주자 청빙건
7. 반주자 사임: 7월19일 공은선 사모 반주자 사임 (한국행)
8. EM 예배: 매월 첫주일은 합동예배 / 영어동시통역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11) 오전 7시30분
11.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엘에이 널싱홈으로)
12.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임은자, 윤진자, 장정규 권사 / 다음주; 오금희 장로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3. 주요 교회사역
① 7/12(주일) 목회협조위원회 모임
②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예정)
③ 7/21(화) 장학생 신청마감 / 7/28(화) 장학생 발표
④ 7/26(주일) 새 임직자 특별찬송
⑤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⑥ 8/1(토, 오전8시15분) 속장 및 인도자 웍샵(8월 속회 준비)
⑦ 8/9(주일) 장학금 수여식 


&&&&&&&&&&&&&&&&&&&&&&&&&

족보 속에 담긴 영적인 의미
역대상 8장은 베냐민 지파의 족보입니다. 낯선 이름들이 줄지어 이어지다가, 이 족보는 마침내 한 가문에 이릅니다. 바로 이스라엘의 첫 왕 사울의 가문입니다(33절). 하나님의 선민으로 부름받은 그 족보 안에, 왕이 된 자도 있었고 신앙적으로 실패한 자도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이 이름들의 명단 앞에서 이런 질문을 해봅니다. 믿음은 저절로 이어지는 것인가?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자랑스러운 믿음의 가문을 세워 갈 수 있는가?
족보는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족보에 따라 하나님께서 주신 땅과 유산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장자권을 통해 후손에게 이어진 것같이, 하나님의 축복과 약속도 후손에게 이어졌습니다. 그러므로 족보에 이름이 기록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하나님의 복을 받는다는 분명한 약속이었습니다.
한 사람이 자신의 가문의 내력을 거슬러 올라가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긴 이름들 가운데 하나님을 믿은 흔적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신앙의 조상도, 물려받은 믿음의 유산도 없었습니다. 그때 그는 낙심하는 대신 이렇게 결심했습니다. "그렇다면 내가 이 가문에서 믿음의 첫 이름이 되겠다. 내 뒤에 올 후손들이 훗날 족보를 거슬러 올라올 때 , 하나님께 처음으로 돌아선 한 사람을 만나게 하겠다.“
오늘 우리들의 이름이 하나님 나라의 족보에 새로운 믿음의 첫 이름으로, 혹은 더 신실한 다음 이름으로 기록되기를 바랍니다.
- 역대상 8장을 묵상하며
[졸업생 명단] 대학졸업생 : 김규호 정기호 한상인 / 고등학교 졸업생: 조윤영 Arran Chang-Pearson, Tysman, Kai Kort
[7월 생일 맞으신 교우] 주영옥 권사(2일) 송이웅 권사(8일) 이성분 집사(9일) 전화순 권사(10일) 이향미 권사(13일) 손성리 권사(15일) 남명숙 권사(16일) 김국희 사모(17일) 전상숙 권사(19일) Kai Kort(20일) 이옥배 권사(20일) 박상근 권사(25일) 한혜선 권사(25일)


0 Comments

26년 6월 28일 주일

6/27/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예배: 오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신 임봉대 목사님(헨리 아펜젤러신학대학교 총장)께 감사드립니다. 정승호 목사님 (미주기아대책사무총장), 남기정 목사님 (서울감리교신학대학교 교수)을 환영합니다. 오늘 주향한속의 특별찬양 감사드립니다.
3. 맥추감사주일예배: 다음 주일(7월5일)에 지키며,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보좌: 이종혁 장로, 심정윤 장로, 송의섭 장로 / 다음주일: 졸업생 축하의 시간
4. 캘리포니아-네바다 178차 연회: 지난 금요일(26일)부터 내일 월요일(29일)까지 새크라멘토 컨벤션센타 / 조종애 선교사; 서부지역총회 평신도 대의원 선출 / 은퇴: 피터선, 이종민, 목사안수: 양승흥, Local Pastor(본처목사) & 파송: 민예인 진희원 홍루카스, 파송변경: 홍삼열 조에릭 김효겸 장세준 유미숙, 트랜스퍼: 오치용 김효겸
5. 2026 장학생선발: 고 한정석 권사 장학펀드 및 교회 장학 펀드(2만불) 20명 모집(1인 일천불), 마감: 7월 21일(화)
6. 여선교회 소풍: 오는 수(7/1) 오전9시 브렌우드 복숭아농장
7.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다음 주일(7/5) 친교 후
8.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7/4) 오전 7시30분 선교보고 예배 / 설교: 정현 선교사 (탄자니아선교사)
11.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12.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송정남, 황경숙, 이문자 권사 / 다음주; 임은자, 윤진자, 장정규 권사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3. 주요 교회사역
① 7/12(주일) 재단관리위원회 모임
②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③ 7/21(화) 장학생 신청마감
④ 7/28-31(화-금) 청소년민족캠프( UC Davis, SF 광복회 주관, 회장 윤행자 권사)

&&&&&&&&&&&&&&&&&&

리워야단보다 크신 하나님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욥기 41:1)
하나님은 욥에게 마지막으로 한 피조물을 보여주십니다. 리워야단(악어, 혹은 신화적 존재)입니다. 칼로도 창으로도 찔리지 않고, 입에서 불을 뿜으며, 물 위를 가르면 바다가 끓는 듯 보이는 존재입니다. 1절부터 8절까지, 하나님은 욥에게 연이어 묻습니다. 낚시로 끌어낼 수 있느냐. 코를 꿸 수 있느냐. 애완동물처럼 부릴 수 있느냐. 답은 분명합니다. 인간은 이 짐승 하나도 다스릴 수 없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 묘사의 결론이 11절에 있습니다.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리워야단조차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피조물인데, 그 리워야단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두려워하는 가장 거대한 존재조차, 하나님의 손 안에서는 그저 한 마리 피조물일 뿐입니다.
이 말씀이 욥에게, 그리고 오늘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 앞에서 두려워할 때, 하나님은 그 모든 것보다 크신 분이시라는 겁니다. 욥이 감당할 수 없었던 고난, 이해할 수 없었던 상실, 설명되지 않았던 침묵. 그 모든 것이 리워야단처럼 욥을 압도했습니다. 그러나 그 리워야단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듯, 욥의 고난도 결국 하나님의 손 안에 있었습니다.
33절과 34절은 리워야단을 "모든 교만한 것의 왕"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그 왕 위에 또 한 분의 왕이 계십니다. 우리가 다스릴 수 없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진짜 왕이십니다. 이번 달 우리가 묵상해온 "이해를 넘어선 신뢰"가 바로 여기서 완성됩니다. 우리는 리워야단을 이해하지 못해도 됩니다. 그러나 그 리워야단을 지으신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의 삶에 리워야단처럼 거대하고 통제할 수 없어 보이는 문제가 있습니까? 그 문제를 이해하려고 애쓰기보다, 그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그분의 것입니다. 그 주권 안에서 오늘도 안식하시길 바랍니다.
- 욥기 41장을 묵상하며  


0 Comments

26년 6월 21일 주일

6/20/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아버지주일예배: Happy Father’s Day! 오늘 은혜로운 말씀 전해주신 민예인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주일 점심친교, 특별공연 준비해 주신 제1,2여선교회에 감사드립니다.
3. 민예인 전도사 파송: 이번 연회에서 7월 1일로 SF Bethany UMC(1270 Sanchez St, SF) 담임목사로 파송
4.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 오는 금요일(26일)부터 다음 월요일 (29일) 새크라멘토 컨벤션센타 (1400 J Street, Sac) / 참석자: 담임목사 민예인 전도사 조종애 선교사(연회대표) / 한인연회대표 전체 식사(with 감독): 26일(금) 오후6시 연회센터 (1350 Halyard Dr, West Sacramento)
5. 다음 주일(28일): 임봉대 목사님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교 총장)께서 설교를 하십니다. 특별찬송: 주향한속
6. 장학위원회 1차 모임: 오늘 찬교 후 회의실 / 참석자: 담임목사(위원장) 신도대표 임원회장 목회/재정/증거/ 교육/봉사위원장 장학후원장 등
7. 여선교회 소풍: 7월1일(수) 오전9시 브렌우드 복숭아농장
8. 장로회 모임(회장 황원규 장로): 7월 5일(주일) 친교 후
9.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27일)은 온라인묵상 오늘의 양식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 출타: 조길호 장로 가정, 전승하 권사 가정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1,2여선교회 / 다음주; 송정남, 황경숙, 이문자 권사 / 강단헌화(4-6월) 기쁨속 (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6/28(주일) 장학금 신청 접수시작
② 7/5(주일) 맥추감사주일, 성찬식, 졸업 축하의 시간
③ 7/5(주일) 장로회 모임(회의실)
④ 7/6~9(월~목) 서부지역 여름 목회자가족수양회 (샌디에고)
⑤ 7/12(주일) 재단관리위원회 모임
⑥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3.

하나님의 저울에 달아보시고
​
욥은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 펼쳐 놓고 하나님이 직접 보아 달라고 구합니다. 사람의 저울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봐 달라고 구하는 그 담대함이 욥을 지탱했습니다.
여러분! 욥의 삶이 우리에게 도전합니다. 믿음은 주일의 이야기가 아니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의 이야기여야 한다는 것을 늘 기억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삶을 살다 겪는 억울함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연습을 하십시오.
욥이 보여준 길은 뭔가 다릅니다. 억울함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는 것입니다. 35절처럼, 내 서명을 여기 두겠다고. 전능자가 대답하시기를 원한다고. 사람에게 이해받으려는 것보다, 하나님이 아신다는 것에 안식하는 것.
이 연습이 쌓일 때, 사람의 판단에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안정감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아십니다. 하나님의 저울로 달아봐 주십시오." 욥이 드린 이 기도와 고백이 우리의 고백과 기도가 되기 원합니다.
성도 여러분, 욥기 31장은 욥의 마지막 말입니다. 이 장 이후 욥은 침묵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십니다. 욥이 마지막으로 한 것이 무엇입니까? 자신의 삶 전체를 하나님 앞에 펼쳐 놓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대답해 주시기를 구한 것이었습니다. 욥은 사람에게서 이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구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대답하셨습니다. 38장부터 41장에서 폭풍우 가운데 나타나셨습니다.
욥이 원한 것보다 더 크게 응답하셨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임재로 응답하셨고, 정답이 아니라 만남으로 해결해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도 욥처럼 우리들의 삶을 하나님 앞에 펼쳐 놓기를 소망합니다.
정직하게, 솔직하게, 그리고 억울함도 감사함도 다함께 내어놓는 겁니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이 아닐 수 있지만, 반드시 더 크게 응답하십니다.
- 어제 토요아침예배 욥기 31장 묵상 중에서  



0 Comments

26년 6월 14일 주일

6/13/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6월 주제: 이해를 넘어선 신뢰 Trust Beyond Understanding
2. 아버지주일예배: 다음 주일(21일) / 설교: 민예인 전도사, 기도: 최인택 장로(남선교회 회장) / 주일 점심친교는 제1,2 여선교회에서 섬겨주십니다.
3. 상반기 선교후원모임(증거사역위원장 조종애 선교사): 오늘 친교 후 회의실 (참석자: 담임목사, 신도대표, 임원회장, 증거사역위원장, 재정위원장, 대외선교부장, 연합속장, 속장, 남녀선교회장 등)
4. 남선교회 임원모임: 오늘 친교 후에 목양실
5. 장학위원회 1차 모임: 다음 주일(21일) 예배 후 회의실 / 참석자: 담임목사(위원장) 신도대표 임원회장 목회/재정/증거/ 교육위원장 장학후원장 등
6 수요 예배학교 감사: 지난 넉주간 참여해 주시고, 친교준비 해주신 손길에 감사를 드립니다. 8월에 수요 예언학교(넉주간) 개강할 예정입니다.
7.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 6월26일(금)~29일(월) 새크라멘토 / 참석자: 담임목사 민예인 전도사 조종애 선교사(연회대표)
8.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9.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0.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20일) 오전 7시30분 담임목사
11. 담임목사 동정: 기도원행(이번주 월~목) 세계금식기도원
12.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회복: 배현의 권사 / 출타: 임승옥 집사(한국),
13.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양경혜 권사 / 다음주; 여선교회 합동 / 강단헌화(4-6월) 기쁨속(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4. 주요 교회사역
① 6/28(주일) 설교: 임봉대 목사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 총장), 주향한속 특별찬송 / 장학금 신청 접수시작
② 7/5(주일) 맥추감사주일, 성찬식, 졸업 축하의 시간
③ 7/5(주일) 장로회 모임(회의실)
④ 7월 속회방학
⑤ 7/6~9(월~목) 서부지역 여름 목회자가족수양회 (샌디에고)
⑥ 7/13(월) 자모실 공사 시작

&&&&&&&&&&&&&

나의 안경을 내려 놓을 때
한 미술관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같은 그림 앞에 여러 사람을 세우고, 각자 무엇이 보이는지를 말하게 했답니다. 화가는 색채의 구성과 붓 터치를 보았습니다. 역사가는 그림의 시대적 배경과 화가의 삶을 보았습니다.
어린아이는 그림 속 강아지가 귀엽다고 했답니다. 슬픔을 겪고 있는 사람은 그림 속 인물의 눈빛에서 외로움을 보았다고 합니다. 같은 그림이었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본 것은 달랐습니다.
실험을 진행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누가 틀렸습니까? 아무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누가 완전히 맞았습니까? 아무도 완전하지 않았습니다. 각자는 자신의 안경으로 보았을 뿐입니다."
엘리바스는 욥이라는 그림 앞에서 자신의 안경으로만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본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습니다. 욥의 고통, 욥의 내면, 욥과 하나님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 그것들은 엘리바스의 안경으로는 보이지 않는 것들이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각자의 안경으로 세상을 봅니다. 내가 보는 것이 전부가 아닐 수 있습니다. 내가 판단하는 것이 완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겸손함이 엘리바스에게 있었다면, 욥과의 대화가 달라졌을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3절, 4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 어제 토요아침예배 욥기 22장 묵상 중에서  

0 Comments

26년 6월 7일 창립주일

6/6/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5월 주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 Unfailing Love of God
2. 창립 11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임직하신 분들을 축복합니다. (집사: 김여준 이강은, 권사: 엄미, 명예권사: 남명숙 송이웅 송정남 신마사 이광호 이상희 이흥복) 예배 순서로 섬겨주신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별찬양(찬양대, 핸드벨), 친교(여선교회, 속회)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창립감사헌금: 오늘 드려지는 창립감사헌금은 2층 자모실 리모델공사를 위하여 사용됩니다.
4.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오늘 친교 후 회의실 / 위원: 한연우 최화경 이향미 강순자 윤숙자 한혜선 장유익 이광호 전승하 오금희(신도대표) 조종애 (연회신도대표) 한건석(임원회장)
5. 상반기 선교후원모임(증거사역위원장 조종애 선교사): 다음 주일(14일) 친교 후 회의실 (담임목사, 증거사역위원장, 재정 위원장, 대외선교부장, 연합속장, 속장, 남녀선교회장 등)
6 수요 예배학교 넷째시간: 오는 수요일(6/10) 오전 10시30분 친교실 “예배자로 살아가기” / 친교준비: 여서교회 연합
7.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8.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9. 토요아침예배: 오는 토요일(13일) 오전 7시30분 담임목사
10. 지역교회 소식: 로즈빌 사랑의교회 이전감사예배 (강혜성 목사) 오늘 오후4시 (109 Washington Blvd, Rosevile)
11.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출타: 심정윤 장로 가정(한국/홍콩)
12.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1여선교회, 속회 / 다음주; 양경혜 권사 / 강단헌화(4-6월) 기쁨속(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3. 주요 교회사역
① 6/21(주일) 아버지주일(설교: 민예인 전도사), 1차 장학위원회
② 6/26-29(금-월)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새크라멘토)
③ 6/28(주일) 설교: 임봉대 목사 (헨리아펜젤러신학대학 총장), 주향한속 특별찬송
④ 7/5(주일) 성찬식, 졸업 축하의 시간 

******&&&&&&&&&&&&&&&&&&&

하나님이 우리를 아신다
35절을 읽겠습니다. "[35] 그리하시면 내가 두려움 없이 말하리라 나는 본래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아니니라." 지금은 볼 수 없고, 이해할 수 없고, 왜 이런 고난이 왔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과 나 사이를 연결해 줄 분이 있다면,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해를 넘어선 신뢰요 믿음"입니다. 다 알기 때문에 신뢰하는 것이 아닙니다. 볼 수 없고 깨달을 수 없어도, 그 하나님이 나를 아신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신뢰하는 것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한 해군 함장의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그의 함대가 짙은 안개 속을 항해하고 있었습니다. 레이더도 없던 시절, 앞이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부하 장교들은 두려워했습니다.
암초에 부딪힐 수 있었고, 적선이 언제 나타날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때 함장이 말했습니다. "나는 이 바다를 다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이 바다를 만드신 분을 압니다. 그분이 우리를 아십니다. 계속 전진하십시오."
함대는 안개 속을 계속 나아갔습니다. 안개가 걷혔을 때, 그들은 정확한 항로 위에 있었습니다. 욥의 항해가 꼭 그러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 고난이 왔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지나가시는데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욥은 항해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볼 수 없어도 하나님을 향해 계속 달려갔습니다.
1905년, 나라를 잃은 절망의 자리에서 이 교회를 태동시킨 선조들의 항해도 그러했습니다.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이었습니다. 언제 나라가 돌아올지, 이 이민의 땅에서 언제까지 살아야 할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계속 전진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아신다." 그 한 가지 신뢰가 이 공동체를 112년 동안 항해하게 했습니다. 안개가 걷힐 때마다 그들은 정확한 항로 위에 있었습니다.
- 어제 토요아침예배 욥기 9장 묵상 중에서  

0 Comments

26년 5월 31일 주일

5/30/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5월 주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 Unfailing Love of God
2. 오늘 예배: 샬롬속 특별찬양, 6월 생일 생일축하의 시간
3. 창립 11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다음 주일 오전10시 전교인 합동예배 / 임직자- 집사: 김여준 이강은, 권사: 엄미, 명예권사: 남명숙 송이웅 송정남 신마사 이광호 이상희 / 설교: 담임목사, 격려사/축사: 최승암 목사, 기도: 오금희 장로 (신도대표), 찬양대 특별찬양, 핸드벨 특별연주, 슬라이드쇼, 공동식사 (1여선교회) 등
4. 창립감사헌금: 정성으로 준비하여 드립니다. 이번에 드려지는 창립감사헌금은 2층 자모실 리모델공사를 위하여 사용됩니다.
5. 새 직분자 모임: 오늘 친교 후 본당(찬양대석) / 한인코커스 권사고시: 6월 6일 토 오전10시 열린교회
6. 목회협조위원회(위원장 한연우 장로): 다음 주일(6월7일) 친교 후 회의실 / 위원: 한연우 최화경 이향미 강순자 윤숙자 한혜선 장유익 이광호 전승하 오금희(신도대표) 조종애 (연회신도대표) 한건석(임원회장)
7 수요 예배학교 셋째시간: 오는 수요일(6/3) 오전 10시30분 친교실 “공동체 예배의 능력” / 친교준비: 심정윤 장로
8. 북가주 평신도 예수동행세미나: 이튿날 집회 오늘 오후3시- 오후7시, 장소: 열린교회(김규현 목사)
9. EM 예배: 매주일 오전 10시, EM 예배실(2층)
10.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1. 토요아침예배: 6월6일(토) 오전 7시30분 담임목사
12. 지역교회 소식: 로즈빌 사랑의교회 이전감사예배 (강혜성 목사) 다음 주일(6/7) 오후4시 (109 Washington Blvd, Rosevile. CA 95678) 교회에서 1시30분 출발합니다.
13.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14.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현순정 권사 / 다음주; 1여선교회 (창립주일) / 강단헌화(4-6월) 기쁨속(남승연 속장), 주향한속 (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5. 주요 교회사역
① 6/14(주일) 상반기 선교후원모임
② 6/21(주일) 아버지주일(설교: 민예인 전도사), 1차 장학위원회
③ 6/26-29(금-월) 캘리포니아-네바다연회(새크라멘토)


&&&&&&&&&&&&&&&

돌아오라, 내가 치료하리라
14장 4절을 보십시오.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꺼이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내가 고치고." 누가 고칩니까? 하나님이 고치십니다. 이스라엘이 스스로를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고치십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고칠 수 없습니다. 두 마음을 가진 사람이 스스로 한 마음이 될 수 없습니다. 거짓 저울을 사용하던 사람이 스스로 공정한 저울을 만들 수 없습니다. 반역의 뿌리는 너무 깊어서 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직접 고치신다고 하십니다.
고치다는 히브리어 '라파'입니다. 상처를 치료하다, 병을 낫게 하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의사로 나서십니다. 그것도 "기꺼이" 사랑하신다고 하십니다. 억지로가 아닙니다. 마지못해서가 아닙니다. 기꺼이, 즐거이, 자원하여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예화를 나누겠습니다.
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재활 치료를 전문으로 해온 의사였습니다. 어느 날 교통사고로 크게 다친 환자가 들어왔습니다. 상처가 너무 깊고 복잡했습니다. 치료 과정도 길고 고통스러울 것이 분명했습니다. 주변의 동료 의사들이 말했습니다. "저 환자, 치료가 가능하겠어? 너무 심한 것 같은데." 그 의사는 잠시 차트를 들여다보다가 말했습니다. "고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반드시 걷게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의사는 몇 달에 걸쳐 그 환자의 치료에 전념했습니다. 환자가 처음으로 혼자 걸음을 걸었을 때, 의사의 눈에 눈물이 맺혔다고 합니다. 그것은 의무에서 나온 치료가 아니었습니다. 기꺼이 나선 사랑에서 비롯된 치료였습니다.
4절 마지막이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합니다.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 과거형입니다. 이미 떠났습니다. 우리가 아직 완전히 돌아오지 않았을 때, 우리의 회개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의 진노는 이미 거두어져 있었습니다.
이것은 신약의 복음과 정확히 맞닿습니다. 우리가 준비되기를 기다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자격을 갖추기를 기다리지 않으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먼저 오셨습니다. 먼저 사랑하셨습니다. 진노를 이미 거두셨습니다.
- 호세아 마지막 장 14장을 묵상하며 ...  

0 Comments

26년 5월 24일 주일

5/23/2026

0 Comments

 
주보
Picture
1. 환영: 오늘 예배에 나오신 교우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특별히 우리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5월 주제: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 Unfailing Love of God
2. 성령강림주일 및 웨슬리회심 288주년 기념주일: 오늘은 초대교회 성령임재의 역사와 감리교의 창설자 요한 웨슬리의 올드스케잇 성령체험의 역사를 기념하는 주일입니다.
3. 다음 주일(31일): 샬롬속 특별찬양, 6월 생일 생일축하
4. 임시교인총회 결과: 신천 직분자 인준 / 집사: 이강은 김여준, 권사: 엄미, 명예권사: 신마사 송이웅 송정남 (이흥복) 남명숙 이광호 이상희
5. 창립 112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6월 7일 주일 오전10시
6. 새 직분자 임직준비모임: 다음 주일(31일) 친교 후 회의실 / 한인코커스 권사고시: 6월 5일 토 오전10시 열린교회
7. 강단교환주일 감사: 한인개척교회와 미자립교회를 위한 선교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210.00
8. 목회협조위원회: 6월 7일 주일 친교 후 회의실
8 수요 예배학교 둘째시간: 오는 수요일(27일) 오전 10시30분 친교실 “삶이 예배가 되려면” / 친교준비: 현순정 권사
9. 6월 속회 속장/인도자 웍샵: 오는 토(30일) 오전 8시15분
10. 북가주 평신도 예수동행세미나: 오는 토(30일) 오전10시- 오후5시, 5월31일 주일 오후3시-오후7시, 등록금: $50, 장소: 열린교회(김규현 목사) / 주관: 열린교회, 한인코커스
11. EM 예배: 매주일 오전10시, EM 예배실(2층)
12. ‘오늘의 양식’ 주중 온라인묵상: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
13. 토요아침예배: 5월30일(토) 오전 7시30분 민예인 전도사
14. 교우소식: 연약한 교우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건강: 황원규 장로(녹내장 수술), 출타: 손수락 장로 가정(한국), 이명숙 성도 (한국), 전준희 전도사(인디아나), 이사: 소성희 집사
15. 주일 섬김이: 오늘 친교; 박신원 집사 / 다음주; 자원자 / 강단헌화(4-6월) 기쁨속(남승연 속장), 주향한속(윤진자 속장), 박혜숙 권사, 로비헌화(정신애 사모) / 수고와 섬김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뒷정리까지 수고해 주세요.
16. 주요 교회사역
① 5/25(월) Memorial Day
② 6/7(주일, 오후4시) 로즈빌 사랑의교회 이전예배 (강혜성 목사)
③ 6/14(주일) 상반기 선교후원모임
④ 6/21(주일) 아버지주일, 1차 장학위원회 

&&&&&&&&&&&&&&&&&&

킨츠기 장인의 손길

그럼에도 하나님은 왜 포기하지 않으셨을까요? 오늘 본문에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8장 전체가 심판의 언어로 가득하지만, 그 심판을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1절로 돌아가겠습니다. "나팔을 네 입에 댈지어다." 이 경고는 누가 발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이십니다. 원수가 온다는 것을 알리시는 분이 하나님입니다. 원수가 아직 오지 않았을 때, 미리 알려주고 계십니다.
왜 그러십니까? 도망갈 시간을 벌어 주시기 위함입니다. 돌이킬 기회를 주시기 위함입니다. 외면하고 포기한 사람은 아예 경고를 하지도 않습니다. 호세아서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 '헤세드‘입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한 아버지가 전쟁터로 떠나는 아들에게 편지를 써 주었습니다. 편지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었다고 합니다. "아들아, 네가 어디에 있든지, 무슨 일을 당하든지, 아버지는 항상 여기 있다. 네가 돌아올 때 아버지는 문 앞에 서서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아들은 전쟁터에서 그 편지를 수백 번 읽었다고 합니다. 총알이 날아다니는 참호 속에서, 그 편지가 그를 살게 했다고 합니다.
호세아서 전체가 바로 그와 같은 편지입니다. 심판의 언어 한가운데,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내가 여기 있다. 네가 돌아올 때 나는 여기서 기다리고 있다."
8장 13절 마지막 부분을 보십시오. "그들이 애굽으로 돌아가리라." 이것은 단순한 역사적 예언이 아닙니다. 광야의 이스라엘이 고난 중에 애굽을 그리워했던 것처럼, 심판을 통해 그들이 다시 처음 자리로 돌아가게 되리라는 것입니다.
그 처음 자리가 어디입니까? 아무것도 없이 하나님만 바라보던 광야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파괴가 목적이 아닙니다. 회복이 목적입니다. 깨뜨리시는 것은 다시 빚으시기 위함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호세아 1장 묵상하면서 일본의 킨츠기 이야기를 했습니다. 깨진 도자기를 금으로 이어 붙이는 일본의 신기한 예술기법 입니다.
8장의 심판 선언도 그 킨츠기 장인의 손길입니다. 이스라엘을 버리시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균열을 찾아내어 하나님의 은혜로 채우시려는 것입니다.

- 어제 나누지 못한 호세아 8장 묵상 중에서 

0 Comments
<<Previous
Forward>>
737 E 17th St., Oakland, CA 94606
(510)451-9076 / (916)276-6923 [email protected]
Oakland Korean United Methodist Church 
© COPYRIGHT OKUMC 2020
ALL RIGHTS RESERVED. 
Picture
Picture
  • Home
  • 예배영상/주보
  • 오늘의양식 온라인묵상
  • 교회/모임안내
  • 성경통독문제
  • 소식과 나눔